swift에서 switch문은 if문처럼 조건문이며 조건이 만족했을 때 해당 case에서의 코드가 실행되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. 하지만 switch문에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것처럼 값이 딱 일치하는 case로 분기하는 게 아니라 어떤 조건을 만족했는지에 대한 것을 case문으로 작성하고 만족했을 때 실행문으로 이동하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? 그리고 switch문의 마지막에는 보통 case로 분기처리한 케이스 외에 다른 경우의 수를 위해 default 블록를 추가하는데 default 블록만 추가한다고 분기처리가 안전하다고 볼 수 있을까? unknown 키워드는 언제 쓰일까? # 🥨 switch문에서의 바인딩과 where절 우리는 언제 switch문에서 바인딩과 where절을 사용할 수 있을까..